반려곳간 수분코팅 두부모래 1.5mm 극세입자 대용량 무향 1박스, 무향, 5개, 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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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두부모래는 입자가 크면 응고력이 떨어져 모래 소모량이 늘어난다. 반려곳간은 1.5mm 극세입자로 만들어 같은 무게에서도 접촉 면적이 넓고, 수분을 만나면 응집체가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특징이 있다. 점토 모래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무향 생분해성 소재라 쓰고 버릴 때도 편하며, 35L 대용량을 33800원에 제공해 리터당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향료를 넣지 않으면서 냄새 흡착은 오히려 더 꼼꼼하게 해결한 셈이다.
배변 훈련이 필요한 어린 고양이, 호흡기 질환이 있는 고양이, 민감한 피부를 가진 고양이에게 특히 맞다. 1.5mm 알갱이가 작고 부드러워 발바닥 사이에 끼어도 상처를 주지 않으며, 무향이라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향료 성분이 없다. 또한 소변을 본 직후 모래가 흡수하는 속도가 빨라 서툰 시기의 새끼 고양이가 밟고 지나가도 축축한 모래가 발에 묻어나지 않는다. 건강 상태를 고민하는 반려인이라면 모래부터 바꿔볼 만한 조건이다.
수분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고양이의 소변이 닿는 즉시 단단한 덩어리로 변해 분리 배출하기 쉽다. 1.5mm로 세밀한 입자라서 배변판의 구멍을 통해 잘 빠지지 않고, 뭉친 덩어리를 집어낼 때 모래가 부스러지지 않아 정리가 빠르다. 무향이라 묽은 변이나 오줌 냄새를 인공 향으로 감추지 않아 실내 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해야 하는 주거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포장을 여는 순간부터 특별한 도구 없이도 배변 관리가 매끄럽게 진행된다.
담백한 박스 패키지에 불필요한 장식을 넣지 않아 방안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무향 제품을 담은 흰색 계열의 포장은 모래를 꺼내 보관해도 눈에 거슬리지 않고, 1.5mm 미세 입자가 은은한 크림색 톤을 띠어 화장실 모래통에 부었을 때도 밋밋하지 않다. 자극적인 색상이나 번쩍이는 무늬 없이 최소한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현대적인 집사에게 맞춘 깔끔한 인상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