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킹 유압식 2단 악보 보면대 MUS3500, 블랙,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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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접이식 구조로 다리와 상판이 일직선으로 포개져 일반 승용차 트렁크나 뒷좌석에도 여유롭게 실리며, 전용 가방 없이도 손잡이 역할 하는 중앙 브라켓을 잡고 이동하기 무리가 없는 무게 밸런스를 갖췄다. 유압 장치 일체형이라 별도 부품 분실 우려 없이 통째로 접고 펴는 동작만으로 설치와 철수가 1분 내외로 끝나며, 접었을 때 두께가 약 10cm 내외로 슬림해 좁은 연습실 락커나 옷장 깊숙한 곳에도 수납이 용이하다.
음대 입시생이나 피아노 교사, 취미로 악기를 시작한 지인에게 실용성 높은 선물로 제격인 유압식 보면대다. 일반적인 나사 조임식과 달리 발판 하나로 높낮이가 부드럽게 조절되어 손목 힘이 약한 청소년이나 노년층도 힘들이지 않고 사용 가능하며, 2단 선반 구조가 레슨 시 교재와 악보를 동시에 펴두기 좋아 교육 현장에서도 환영받는다.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박스 패키지로 포장되어 별도 포장 없이 바로 선물하기에도 손색없다.
나사식 수동 조절 보면대처럼 돌리다 손목 아프거나 높이가 미세하게 어긋나는 불편함 없이, 유압 실린더의 무단계 조절로 원하는 높이에 정확히 멈추는 정밀함을 5만 원대 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 저가형 와이어 스탠드에서 흔한 상판 떨림 현상을 두꺼운 강판과 이중 지지대가 잡아주며, 고가 수입 브랜드 대비 부품 수급이나 A/S 접근성이 용이해 장기 유지비 관점에서도 유리하다. 2단 선반은 단일 상판 모델 대비 작업 영역을 물리적으로 확장해준다.